상담문의드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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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이라 업무시간이 종료된 후라 글로 먼저 남깁니다
내향적이고 성취경험이 없는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
윽박지르고 무심한 성향들의 부모님 아래서
감수성이 풍부하고 예민한 기질의 저는 늘 주눅들어 자랐습니다
십년전 대인 관계와 큰 수술 등의 복합적인 이유들로 우울증상이 심해 미술치료를 받기도했고
자존감이 올라와 조금씩 사회생활도 했습니다
십년이 훌쩍 지난 지금 또 새로운 환경에 처하게됐는데
좋은일도 있고 나쁜일도 있지만
어떤 일이든 덤덤함보단 긴장 불안 자책 등의 감정이 주됩니다
제 스스로를 좋아하지않으며 살아왔던지라
나에 대해서도 잘 모르고 남탓이나 자기비하를 자주 했는데
최근엔 그래도 스스로의 장단점을 예전에 비해선 많이 알게 됐으나
아직도 남눈치를 보고 스스로를 지지하지못하고 늘 주변을 신경쓰는 나 자신을 자주 느끼고합니다
작년 한해는 코칭을 받아보았는데 전문가가 아닌 분이 하시는 조언이나 가이드형식이어서 거부감만 남아있습니다
현재 직장에서 잘못해서 짤린 상황이라 복잡한 맘에 상담을 받아보고싶습니다
월욜에 전화드릴게요 감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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